성주군·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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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은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성주군은 올해 관광두레 사업 신규 지역에 선정됐다.
서성찬 성주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잠재력과 사업 확장성이 있는 주민주도형 지역 관광사업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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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성주군, 관광두레사업 신규 지역 선정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성주군은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주민여행, 체험 등의 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고 있다.
협약서에는 ▲관광두레PD 활동 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사업 관련 행정지원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통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성주군은 올해 관광두레 사업 신규 지역에 선정됐다.
주민사업체 모집 기간은 6월 13일까지다.
창업 준비 또는 경영개선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성찬 성주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잠재력과 사업 확장성이 있는 주민주도형 지역 관광사업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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