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청량=아스트로' 감사, 더 업그레이드 됐다"
[스포츠경향]

그룹 아스트로가 더 업그레이드 된 청량을 예고했다.
차은우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규 3집 ‘드라이브 투 더 스테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 발매 쇼케이스에서 “아스트로 하면 청량이라는 키워드를 얘기해주는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자신있는 분야기도 하고 자신있는 모습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보여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더 탄탄하게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콘서트 등 오프라인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간다. 오는 28일과 29일 예고된 콘서트와 관련해서 진진은 “무대를 하면서 원동력 찾는 사람들이라 팬들과 교감하는 걸 그리워 했다. 상황이 좀 나아져서 최근에 팬들과 많이 만날 수 있는 게 행복이다. 그래서 더 그런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앨범의 활동 목표로는 “거창한 목표 보다는 다들 행복한 추억 소중한 추억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면서도 이내 “음원과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다. 그렇게 콘서트까지 딱 하면 너무 멋질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스트로의 정규 3집 ‘드라이브 투 더 스테리 로드’는 ‘드라이브’, ‘스테리’, ‘로드’ 세 가지 주제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은 진진과 문빈, 라키가 작사에 참여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으며, 달콤한 무드의 밝고 청량한 팝 댄스곡으로 아스트로만의 ‘청량 끝판왕’의 매력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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