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대학동아리 지원사업'에 금오공대 2개 동아리 선정

정우용 기자 2022. 5. 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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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는 16일 학생 동아리인 거북선신화(발명)와 오토매니아(자작자동차)가 '소셜벤처 대학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소셜벤처 문화 확산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동아리를 발굴, 지원하는 것이다.

자작자동차 동아리인 오토매니아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로 '2021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은상, '2021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2개 부문 수상 등의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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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대학동아리지원사업 선정된 금오공대 거북선신화(위)와오토매니아 회원들 (금오공대 제공)2022.4.16/© 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금오공대는 16일 학생 동아리인 거북선신화(발명)와 오토매니아(자작자동차)가 '소셜벤처 대학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소셜벤처 문화 확산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동아리를 발굴, 지원하는 것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지원금과 역량 강화 워크숍 및 멘토링, 경연대회 참가 등의 혜택을 준다.

발명·창업 동아리인 거북선신화는 구미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발명캠프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작자동차 동아리인 오토매니아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로 '2021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은상, '2021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2개 부문 수상 등의 성과를 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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