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18∼24일 전통공예명품전
박상현 2022. 5. 16. 15:40

(서울=연합뉴스) 국립무형유산원이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함께 제42회 '전통공예명품전'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전시관에서 연다.
올해 전시 주제는 '명품본색'이며,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장인들이 만든 공예품 90여 점이 나온다. 사진은 김혜순의 삼작노리개(왼쪽)와 손대현의 달항아리. 2022.5.16 [국립무형유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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