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이지혜, 황신혜 옆에서 어땠길래.."연예인병 되게 심해 보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병 되게 심한 연예인 같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보며 준비 중인 모습이다.
이지혜는 화려한 패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병 되게 심한 연예인 같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보며 준비 중인 모습이다.
이지혜는 화려한 패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이런 자신의 모습을 두고 “감히 신혜 언니 옆에서 #도도한척 #녹화중 #현실은 아기엄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딸 태리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 엘리 양을 품에 안았다. 이지혜는 최근 심장 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