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6년 연애' 여친 백진희와 결혼·자녀 계획까지 "무조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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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이 연인인 배우 백진희와의 결혼을 언급했다.
이날 김태균은 딸 효린, 하린 양의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윤현민이 포토그래퍼로 나섰다.
특히 윤현민의 두 딸을 귀여워하자 김태균은 윤현민에게 "아기들 좋아하냐"고 물었다.
김태균이 결혼 계획을 묻자 윤현민은 "당연히 곧 하죠"라며 "저는 딸이 좋아요, 딸을 낳자고 했어요"라며 자녀 계획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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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이 연인인 배우 백진희와의 결혼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윤현민이 과거 한화 야구선수 시절 선배인 김태균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균은 딸 효린, 하린 양의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윤현민이 포토그래퍼로 나섰다.
특히 윤현민의 두 딸을 귀여워하자 김태균은 윤현민에게 “아기들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윤현민은 “큰형 조카들이 있는데 아들이다. 저는 딸들 보면 심장이 무너진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윤현민은 “무조건 딸 낳을 거다. 무조건 딸”이라며 “상상으로만 꿈은 딸 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세 명이 다 여자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이 결혼 계획을 묻자 윤현민은 “당연히 곧 하죠”라며 “저는 딸이 좋아요, 딸을 낳자고 했어요”라며 자녀 계획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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