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음악을 통해 본 정동 2022'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재대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 일환으로 '음악을 통해 본 정동 2022'를 오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박물관 잔디마당 및 덕수궁 석조전 분수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회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제2회 '아펜젤러와 배재학당', 3회 '정동 그리고 여성', 4회 '대한제국을 노래하다'가 이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 일환으로 '음악을 통해 본 정동 2022'를 오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박물관 잔디마당 및 덕수궁 석조전 분수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음악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민경찬 교수가 발굴하고 복원한, 19세기 말~20세기 초 정동에서 연주됐던 한국 근대 음악을 선보인다.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란할 수 있다.
1회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제2회 ‘아펜젤러와 배재학당’, 3회 ‘정동 그리고 여성’, 4회 ‘대한제국을 노래하다’가 이어진다.
◇대전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개설

배재대 산학협력단이 수탁운영중인 대전시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유튜브 채널 ‘대전 서구랑 배재랑 함께하는 푸드채널’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해 급식관리 전문기관 영양사가 면역력을 높이는 먹거리, 나트륨 줄이는 건강한 식사관리 등의 영상을 제작,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