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운암도서관, 박상미 교수 초청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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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북구 운암도서관에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 약국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강연에는 박상미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운암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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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광주광역시 북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북구 운암도서관에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 약국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강연에는 박상미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전경 [사진=광주 북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inews24/20220516150053338epir.jpg)
마음 치유 전문가로 알려진 박 교수는 현재 더공감 마음학교 대표와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강연과 방송에서 저마다의 고민으로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운암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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