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올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신규 사업 등 총 15개 사업에 대해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이 기대된다.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돼 10개 현장에서 ▲도로 확·포장 ▲농업저수지 보수·보강 ▲소하천 정비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영애 기자]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올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신규 사업 등 총 15개 사업에 대해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이 기대된다.
![광주광역시청 전경 [사진=광주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inews24/20220516145342477odjs.jpg)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돼 10개 현장에서 ▲도로 확·포장 ▲농업저수지 보수·보강 ▲소하천 정비 등이 추진되고 있다.
환경문화공모사업은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누리길 ▲여가녹지 등을 시행하게 된다. 숲길 산책로, 명상공간, 생태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지역 내 우수한 생태, 문화자원을 활용해 생태관광과 녹색성장 발전의 새로운 모형을 창출할 예정이다.
신재욱 광주광역시 도시계획과장은 “주민지원사업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장영애 기자(jangrlov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겜별사] "군단급 방치형 RPG"…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 "'올다무'에 맞선다"…뷰티쇼핑 성지 '약국' [현장]
- 한미그룹 전문경영 '분수령'⋯박재현 대표 연임이 '핵심 키'
- "유모차·반려견까지 몰렸다"…은평 무신사에 무슨일? [현장]
- [부음] 신홍범 핀포인트뉴스 대표 부친상
- [인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결혼과 이혼] "네가 다리 돼라"⋯아들 안 챙기던 시모, 며느리에게 연락·화합 강요
-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다"…강경 의지
- 日, '살상무기'도 수출 허용한다…4월 개정 방침
- 경재형 SPC삼립 수석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주총 앞두고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