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화훼용 비닐하우스서 불..40여분 만에 초진
김솔 2022. 5. 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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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 19분께 경기 과천시 주암동의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69명, 소방 헬기 1대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1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또 한때 검은 연기가 주변을 덮으면서 소방당국에는 관련 화재 신고가 20여건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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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연합뉴스) 김솔 기자 = 16일 오후 1시 19분께 경기 과천시 주암동의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과천 화재현장 사진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yonhap/20220516144202039bwho.jpg)
소방당국은 인력 69명, 소방 헬기 1대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1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불에 탔다.
또 한때 검은 연기가 주변을 덮으면서 소방당국에는 관련 화재 신고가 20여건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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