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토바이 매장서 4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사망..용의자 추적 중

유지희 2022. 5. 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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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점주인 40대 남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16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8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당시 A씨는 목, 복부 등 흉기에 10여 차례 찔린 상태였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용의자 B씨를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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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인천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점주인 40대 남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16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8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인천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지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목, 복부 등 흉기에 10여 차례 찔린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범행에 쓰인 흉기가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용의자 B씨를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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