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이후 더 강해지고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부상에서 돌아온 후 경기를 치르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우즈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CC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 4월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우즈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다.
힘겹게 재활을 거친 우즈는 509일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해 경기력을 확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PGA 챔피언십 연습 라운드서 358야드 드라이브샷 선보여
![[오거스타=AP/뉴시스] 타이거 우즈](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newsis/20220516143146145eqme.jpg)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부상에서 돌아온 후 경기를 치르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우즈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CC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 4월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우즈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다.
우즈는 16일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터스 이후 상당히 강해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리 부상에 대해서는 "몸을 움직이면서 더 강해지는 거 같다. 완벽하게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여전히 통증이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고 설명했다.
연습 라운드에 나선 우즈는 거센 바람 속에서도 무려 358야드의 드라이드샷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는 지난해 2월 차량 전복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쳐 선수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힘겹게 재활을 거친 우즈는 509일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해 경기력을 확인했다.
하지만 우즈의 다리 상태가 정상은 아니다. 그는 당분간 메이저대회 등 빅 이벤트에만 출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김석훈 "53세 되니 기억력 감퇴" 국민 700만명 앓는 '이 병' 정체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