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 등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16일 헤어진 동거녀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헤어진 동거녀 B씨와 B씨의 조카가 귀가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강서경찰서는 16일 헤어진 동거녀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헤어진 동거녀 B씨와 B씨의 조카가 귀가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머리와 손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