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세원, 1Q 영업이익 30억..풍부한 수주잔고 기반 원가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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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조부품 전문기업 폴라리스세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대폭 호전되며 실적 개선을 이뤘다.
16일 폴라리스세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4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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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조부품 전문기업 폴라리스세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대폭 호전되며 실적 개선을 이뤘다.
16일 폴라리스세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4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별도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4억원, 17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진정세로 인한 해외 물류 안정화와 전기차향 수주 증가가 호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원자재가 및 인건비 인상에 대비해 선행 생산을 진행했으며 다품종 소량생산 및 인건비가 증가한 부품에 대해 일부 외주화를 추진했다. 매달 품질 개선을 위한 기술 지도도 실시하고 있다.
폴라리스세원 관계자는 "원재료가 상승에 대비한 선행 생산 및 재고 확보, 다양한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수주물량, 납품처 다변화 등의 효과로 높은 외형성장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공급 문제가 해결된다면 최소 15% 이상의 매출 신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반도체 공급문제의 점진적 해소, 해외 물류상황의 개선, 풍부한 기 수주 물량을 고려할 때 올해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폴라리스세원은 지난해 가발용 합성사 전문기업 폴라리스우노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우량한 재무구조와 해외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구축한 폴라리스우노를 기반으로 다변화된 사업구조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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