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모센스, 현대차 등과 수소센서 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 부각에↑

강수지 기자 2022. 5. 16.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모센스 주가가 상승세다.

현대자동차 등과 수소센서 국산화를 위한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하고 공동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08년 설립된 아모센스는 전자부품 센서 제조·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유럽·일본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수소센서시장 국산화를 위해 멤스와 아모센스를 비롯해 연세대·현대차 등이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모센스는 16일 오후 2시 11분 전거래일 대비 450원(2.6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아모센스
아모센스 주가가 상승세다. 현대자동차 등과 수소센서 국산화를 위한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하고 공동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2시 11분 아모센스는 전거래일 대비 450원(2.6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8년 설립된 아모센스는 전자부품 센서 제조·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초소형 정밀기계 전문기업 멤스는 소형화에 따른 저전력, 높은 민감도, 고성능, 대량생산이 가능한 멤스 미러 소자와 수소 감지 소자, 전력 소자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유럽·일본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수소센서시장 국산화를 위해 멤스와 아모센스를 비롯해 연세대·현대차 등이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이들은 기존 촉매형 센서 내구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전도 방식 멤스 센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수지 기자 joy82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