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0년간 산불 88% 봄철 발생

정회성 2022. 5. 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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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소방서는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 탓에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진 5월 산발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16일 당부했다.

광주시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32건의 산불로 4.09㏊의 피해가 났는데 88%인 22건이 3∼5월 봄철에 발생했다.

산림 주변 불법소각, 등산 시 흡연·취사, 어린이 불장난 등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다.

사진은 산불 피해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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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광주 광산소방서는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 탓에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진 5월 산발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16일 당부했다. 광주시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32건의 산불로 4.09㏊의 피해가 났는데 88%인 22건이 3∼5월 봄철에 발생했다. 산림 주변 불법소각, 등산 시 흡연·취사, 어린이 불장난 등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다. 사진은 산불 피해 현장의 모습. 2022.5.16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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