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서 역주행 차량 피하려다 승용차 3대 추돌..3명 경상
김소연 2022. 5. 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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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7시 10분께 대전 동구 한 터널에서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터널 안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맞닥뜨린 승용차가 급히 멈추자 뒤따르던 차들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역주행 운전자가 초행길이라 실수로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진술했다"며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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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차량 피하려다 '쾅'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yonhap/20220516140327433jtef.jpg)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6일 오전 7시 10분께 대전 동구 한 터널에서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터널 안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맞닥뜨린 승용차가 급히 멈추자 뒤따르던 차들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역주행 운전자가 초행길이라 실수로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진술했다"며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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