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1호 투자기업, 후속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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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2021년 결성한 개인투자조합(전북혁신창업 투자조합 1호) 첫 투자 기업 ㈜위스(대표 채승석)가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매칭펀드를 통해 1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북혁신창업 투자조합 1호(결성총액 5억원)'는 전북도의 출자를 받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전북엔젤투자클럽 등이 모여 지난해 12월 등록한 개인투자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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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2021년 결성한 개인투자조합(전북혁신창업 투자조합 1호) 첫 투자 기업 ㈜위스(대표 채승석)가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매칭펀드를 통해 1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엔젤투자매칭펀드는 투자사가 스타트업에 먼저 투자하면 한국모태펀드 운용 한국벤처투자에서 해당 기업 및 투자자에 대한 평가와 현장점검을 거쳐 지방기업은 최대 2.5배까지 매칭해 투자하는 펀드다.
‘전북혁신창업 투자조합 1호(결성총액 5억원)’는 전북도의 출자를 받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전북엔젤투자클럽 등이 모여 지난해 12월 등록한 개인투자조합이다. 시드(Seed) 투자로 도내 스타트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다.
위스는 CNT 투명 발열체 소재와 폐기물 밀폐 자동포장 수거기, 스마트 자동소화 재떨이 등을 제조하는 친환경 전문 스타트업이다. 자체 기술개발과 탄탄한 기관 인증, 안정적인 매출성장, 신기술 확보 등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광진 센터장은 “자체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육성된 기업을 센터에서 초기 시드 투자를 하고 후속 투자 유치까지 한 우수사례를 만들었다”면서 “향후 기업의 자금조달 마중물 역할로 적기에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확장해 전북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설명했다.
채승석 ㈜위스 대표는 “전북센터의 도움으로 시드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까지 유치하면서 신사업 진출에 대한 힘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 전북 및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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