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니 카다시안, ♥트래비스 바커와 정식 결혼식 올렸다 [TD할리웃]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5. 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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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의 언니이자 방송인 코트니 카다시안이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5일(현지시간) "코트니 카다시안, 트래비스 바커 커플이 지난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간략한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엔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에서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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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카다시안, 트래비스 바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킴 카다시안의 언니이자 방송인 코트니 카다시안이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5일(현지시간) "코트니 카다시안, 트래비스 바커 커플이 지난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간략한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엔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에서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에는 친한 지인과 가족들만 참석했으며, 이탈리아 식으로 진행됐다.

코트니 카다시안과 트래비스 바커는 지난해 10월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에서 약혼식을 올린 뒤, 이듬해 4월 5일 그래미 시상식 이후 라스베이거스에서 미니 결혼식을 진행했다. 당시 두 사람은 24시간 운영되는 한 웨딩 채플을 급하게 섭외해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트니 카다시안은 킴 카다시안, 클로이 카다시안의 언니이자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의 첫째 이부 언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코트니 카다시안 인스타그렘]

코트니 카다시안 | 트래비스 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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