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표 도의원 후보 "제천에 국·도립 의료원" 유치 공약

조영석 기자 2022. 5. 16. 1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의원 제천시2선거구에 출마하는 전원표 후보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산 비행장 부지를 의림지와 연계한 녹색 시민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충북도 자치연수원의 제천 신백동 이전 확정은 남부권과 청주권 도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노력 끝에 이룩한 성과"라고 자평했다.

또 "충북도자치연수원 완공에 맞춰 신백동 일원의 도시계획을 재수립해 주거지역을 확충하고 장락삼거리~탑안~신백덕일아파트를 잇는 외곽도로를 조기에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풍호 북부권에 새로운 관광루트 조성"
16일 민주당 전원표 충북도의원이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2022.5.16 © 뉴스1 조영석기자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도의원 제천시2선거구에 출마하는 전원표 후보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산 비행장 부지를 의림지와 연계한 녹색 시민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충북도 자치연수원의 제천 신백동 이전 확정은 남부권과 청주권 도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노력 끝에 이룩한 성과"라고 자평했다.

그는 "금성면 월굴~황석 간 532번 지방도에 명품 단풍길를 조성하고 대덕산에는 등산로와 전망대를 설치해 청풍호 북부권에 새로운 관광루트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충북도자치연수원 완공에 맞춰 신백동 일원의 도시계획을 재수립해 주거지역을 확충하고 장락삼거리~탑안~신백덕일아파트를 잇는 외곽도로를 조기에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천권은 20개 필수 의료지역에 포함되므로 지방자치단체나 재정당국 등과 논의해 국·도립 의료원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choys229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