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사과 재배 100년 기념책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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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내년 사과 재배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 책자를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기념 책자 편찬을 맡은 예산능금농협은 다음달까지 예산사과 100주년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방향 설정과 자료수집, 사진촬영 등을 진행해 내년 3월 기념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군은 기념책자를 통해 예산사과의 역사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타 산지와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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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1) 주향 기자 = 충남 예산군은 내년 사과 재배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 책자를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예산사과는 1923년 고덕면 대천리에 일본인이 첫 사과원을 개원한 이래 뛰어난 맛과 명성으로 중부권 최대 주산지로 도약했다.
기념 책자 편찬을 맡은 예산능금농협은 다음달까지 예산사과 100주년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방향 설정과 자료수집, 사진촬영 등을 진행해 내년 3월 기념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군은 기념책자를 통해 예산사과의 역사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타 산지와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할 방침이다.
예산능금농협 관계자는 “기념책자에는 예산과 사과의 100년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영농미래를 설계하는 비전도 담겠다”고 말했다.
juju544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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