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74명 추가 확진..111일 만에 500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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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6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474명이 추가돼 누적 107만783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중 80세 이상 2명, 70대 2명, 20대 1명 등 5명이 숨졌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05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사망자는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1613명이며, 이 중 8.2%(951명)이 집중관리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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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16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474명이 추가돼 누적 107만783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5일(343명) 이후 111일 만에 500명 미만으로 감염 규모가 감소한 것이다.
또 확진자 중 80세 이상 2명, 70대 2명, 20대 1명 등 5명이 숨졌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05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사망자는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6명, 70대 2명, 60대 2명, 5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1613명이며, 이 중 8.2%(951명)이 집중관리군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82개 중 15개(18.3%), 일반병상은 634개 중 105개(16.6%),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130개 중 23개(17.7%)가 각각 사용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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