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매일이 고비..후배 여성배우들 위한 토대 마련하고 싶다" [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은(52)이 후배 여성 배우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은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오마주'(감독 신수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 이정은은 "후배 여성 배우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신수원 감독과 작품을 하면서 감독님이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제가 '우리들의 블루스'를 하게 된 것도 '오마주' 덕분에 용기를 얻어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정은(52)이 후배 여성 배우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은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오마주'(감독 신수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마주'는 1962년과 2022년을 잇는 아트판타지버스터로 한국 1세대 여성영화감독의 작품 필름을 복원하게 된 중년 여성감독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네마 시간여행을 통해 일상과 환상을 오가는 위트 있고 판타스틱한 여정을 담았다.
이정은은 극 중 일과 가사를 병행하면서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 여성 김지완으로 분했다. 이정은은 이 영화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장편영화 원톱 주연을 맡았다.
이정은은 "저는 매일 매일이 고비라고 생각하고 흥분 되고 떨리기도 한다. 가장 좋을 때 고비도 같이 오는 것 같다. 예전에는 현장에 가면 선배님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현장에 가면 여성 연기자 중에 선배 연기자가 많이 없다. 그게 제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라며 "사회전반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치중되지 않나. 지완의 문제가 제 문제이고, 시기적 문제이지 곧 다가올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은은 "후배 여성 배우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신수원 감독과 작품을 하면서 감독님이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제가 '우리들의 블루스'를 하게 된 것도 '오마주' 덕분에 용기를 얻어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마주'는 5월 26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 톱스타 SNS 임신 발표 한 달만에 결국..'아이 잃었다'
☞ 카톡방 멤버 폭로 '뱃사공, 여친 가슴 몰카 공유 맞다'
☞ 손담비 손절..결혼식에 절친 공효진·정려원 불참
☞ '엉덩이만 뚫고 HOT' 허니제이, 제시가 질투할 '빵댕이 패션'
☞ 송혜교, 뮤지컬 데이트..모자 써도 여배우 아우라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300억 사업가♥' 박주미, 남편+아들 최초 공개..'결사곡 부자' 실사판- 스타뉴스
- 톱스타 SNS 임신 발표 한 달만에 결국.."아이 잃었다"- 스타뉴스
- 카톡방 멤버 폭로 "뱃사공, 여친 가슴 몰카 공유 맞다"- 스타뉴스
- 손담비 손절..결혼식에 절친 공효진·정려원 불참- 스타뉴스
- '엉덩이만 뚫고 HOT' 허니제이, 제시가 질투할 '빵댕이 패션'- 스타뉴스
- 송혜교, 뮤지컬 데이트..모자 써도 여배우 아우라- 스타뉴스
- 컴백 D-8·광화문 공연 D-9..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8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8일 앞두고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 | 스타뉴스
- 도쿄돔 달군 방탄소년단 지민 'Who'..역시 글로벌 히트곡!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6주 연속 1위..'압도적 팬덤 파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