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00억 풀어 개발제한구역 15개 주민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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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을 위한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이 기대된다.
우선,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돼 10개 현장에서 ▲도로 확·포장 ▲농업저수지 보수·보강 ▲소하천 정비 등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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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도로 확·포장, 소하천 정비, 경관 조성 등…주민 편의 확대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시가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을 위한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이 기대된다.
우선,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돼 10개 현장에서 ▲도로 확·포장 ▲농업저수지 보수·보강 ▲소하천 정비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마을 진입로 등 도로 확장, 농경지 침수 예방 등이 가능하다.
환경문화공모사업은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누리길 ▲여가녹지 ▲경관 조성 등을 시행하게 된다. 숲길 산책로, 명상공간, 생태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지역 내 우수한 생태, 문화자원을 활용해 생태관광과 녹색성장 발전의 새로운 모형을 창출할 예정이다.
신재욱 시 도시계획과장은 16일 "주민지원사업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하고 주민 생활불편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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