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후보, 도민체전 진안·무주·장수 공동개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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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더불어민주당 진안군수 후보(61)가 16일 전북도민체전 동부권 3군(진안·무주·장수군) 공동개최를 제안했다.
이어 "지난 2000년 무주군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한 것이 동부권에서 개최한 마지막 대형 체육 이벤트였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고원도시 진안과 산악관광을 중심으로 하는 동부권에서 공동으로 도민체전을 개최하게 되면 전라북도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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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춘성 더불어민주당 진안군수 후보(61)가 16일 전북도민체전 동부권 3군(진안·무주·장수군) 공동개최를 제안했다.
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라북도 정책과 사업이 서부권에 집중되고 있어 동부권의 발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고 동부권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북도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00년 무주군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한 것이 동부권에서 개최한 마지막 대형 체육 이벤트였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고원도시 진안과 산악관광을 중심으로 하는 동부권에서 공동으로 도민체전을 개최하게 되면 전라북도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춘성 후보는 앞서 진안·무주·장수군 경제협의체를 만들어 낙후된 동부권의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 한 바 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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