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리처드 교수, 고려대 초청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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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니아대 교수가 16일 서울 고려대 대강당 한국일보홀에서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법'(Putting Students at the Center of Teaching)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샘 리처드는 미국 펜실베니아대 사회학과 교수로, 세계 공공외교센터(World in Conversation Center for Public Diplomacy) 설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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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니아대 교수가 16일 서울 고려대 대강당 한국일보홀에서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법'(Putting Students at the Center of Teaching)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샘 리처드는 미국 펜실베니아대 사회학과 교수로, 세계 공공외교센터(World in Conversation Center for Public Diplomacy) 설립자다.
리처드 교수는 인종·젠더·문화 관계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강의는 매주 화요일·목요일 전 세계에 방영되는 미국 내 가장 큰 규모의 강의로, 매 학기 760명의 학생들이 수강한다. 리처드는 이 강의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5.1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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