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급 아마추어' 황유민, 7월 KLPGA 3부 투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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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19)이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점프투어에 데뷔한다.
황유민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지애드스포츠는 16일 황유민이 7월 KLPGA 점프투어 시드순위전 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인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황유민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다음 달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추가 1개 대회를 더 출전한 뒤 본격적인 프로 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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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19)이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점프투어에 데뷔한다.
황유민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지애드스포츠는 16일 황유민이 7월 KLPGA 점프투어 시드순위전 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인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황유민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다음 달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추가 1개 대회를 더 출전한 뒤 본격적인 프로 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황유민은 현재 아시아 아마추어 랭킹 1위이며, 세계 아마추어 랭킹 4위로 이미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235m의 장타에 공격적인 코스 공략이 장기다. 15일 끝난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박민지와 마지막 18번 홀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10언더파 206타 공동 2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을 마친 뒤 황유민에 대해 “정말 잘 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정규 투어에 올라오면 어차피 많은 우승을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지애드스포츠는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진 선수인 만큼 그 가능성을 프로 무대에서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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