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 퀸덤2차아파트 분양 피해자들 일주일째 상경 집회

노주섭 2022. 5. 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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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동 퀸덤2차아파트 분양 피해자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일주일째 국회와 대통령집무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감사원, 금융감독원, 국토교통부,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 수협, 디비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본점 등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상경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범대책위원회 이상원 부위원장이 세종시 국토교통부 정문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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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 명지동 퀸덤2차아파트 분양 피해자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일주일째 국회와 대통령집무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감사원, 금융감독원, 국토교통부,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 수협, 디비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본점 등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상경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범대책위원회 이상원 부위원장이 세종시 국토교통부 정문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명지 퀸덤2차아파트 범대책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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