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때리고 딸에게 가스총 쏜 60대..술에 취한 채
정일형 2022. 5. 16.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술에 취해 아내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딸에게 가스총을 발사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15일 오후 10시11분 부천시 상동 자택에서 아내 B(50대)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딸 C(20대)씨에게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술에 취해 아내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딸에게 가스총을 발사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15일 오후 10시11분 부천시 상동 자택에서 아내 B(50대)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딸 C(20대)씨에게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가 발사한 가스총은 호신용으로 관계당국의 허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한 A씨가 가정사 문제로 B씨와 다툼을 벌였다. 조사를 마치면 신병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진짜 배신감 들어"…또 갈등 폭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