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커먼타운과 '공유 주거' 캠페인 전개

윤상은 기자 입력 2022. 5. 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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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가 '코리빙'(co-living, 공유 주거) 관련 브랜딩 캠페인 '쿠쿠 인스퓨어룸 with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커먼타운의 젊은 에너지와 새로운 주거 문화로 떠오른 커뮤니티 리빙을 응원한다"며 "커먼타운 코리빙을 이용하는 밀레니얼 세대 입주객들이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로서 쿠쿠를 인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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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0일까지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에서 체험존 운영

(지디넷코리아=윤상은 기자)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가 '코리빙'(co-living, 공유 주거) 관련 브랜딩 캠페인 '쿠쿠 인스퓨어룸 with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유 주택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을 운영하는 리베토코리아와 함께한다.

최근 1인 가구의 주거 형태로 떠오른 코리빙은 단순히 거주지를 공유하는 개념을 넘어, 인테리어·안전성 강화, 입주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커뮤니티로 확장되고 있다.

쿠쿠는 이달 30일까지 도심형 공유 주택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의 공용 공간과 객실에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2030 젊은 층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로서 인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쿠쿠 인스퓨어룸 with 커먼타운 역삼 트리하우스 브랜딩 캠페인 (사진=쿠쿠)

쿠쿠는 커먼타운 역삼점 트리하우스의 공용 공간인 주방, 라운지, 세탁실에 밥솥과 정수기, 공기청정기, 에어 서큘레이터, 제습기 등 공간 특성에 맞춘 생활가전을 배치한다.

1층 리셉션 공간에는 체험부스와 함께 '쿠쿠 라운지'를 운영해 제품 지원을 원하는 입주민들의 상담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참여한 입주민 중 추첨을 통해 쿠쿠의 버블8 비데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SNS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쿠쿠룸 2주 살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인플루언서들이 쿠쿠룸에 숙박하며 체험영상 및 체험기를 확산해 젊은 층 잠재적 소비자에게 간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쿠쿠는 전통 주방가전 강자에서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가전업계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한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젊은 층 고객 취향에 맞는 생활가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커먼타운의 젊은 에너지와 새로운 주거 문화로 떠오른 커뮤니티 리빙을 응원한다"며 "커먼타운 코리빙을 이용하는 밀레니얼 세대 입주객들이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로서 쿠쿠를 인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베토코리아는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코리빙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공유주택 브랜드 커먼타운을 운영하고 있다. 

윤상은 기자(sange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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