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교육감 후보 30억 목표 '희망펀드' 3시간 만에 마감
이윤희 기자 2022. 5. 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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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측의 선거 펀드 목표액이 3시간만에 마감됐다.
임 후보 선거캠프는 16일 오전 9시 출시한 '임태희 희망펀드'가 모집 3시간만에 목표액 3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선거 펀드는 선거에 쓰일 자금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일종의 이벤트다.
펀드에 참여한 사람들은 선거비용 보전일인 오는 8월초 원금에 연 3% 이자를 붙여 돌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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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측의 선거 펀드 목표액이 3시간만에 마감됐다.
임 후보 선거캠프는 16일 오전 9시 출시한 '임태희 희망펀드'가 모집 3시간만에 목표액 3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선거 펀드는 선거에 쓰일 자금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일종의 이벤트다.
펀드에 참여한 사람들은 선거비용 보전일인 오는 8월초 원금에 연 3% 이자를 붙여 돌려 받는다.
임태희 후보는 "여러분의 응원으로 경기교육을 바꾸고 새롭게 만들겠다며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13년간 진보교육으로 망가진 경기교육을 반드시 되돌려 놓겠다"고 말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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