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문화예술인 지원센터 설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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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더불어민주당 전북 부안군수 후보(61)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 확대와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문화예술인 창작지원 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년은 코로나로 인한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면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분위기가 사라지고 각종 공연이 취소되는 등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이 크게 위축된 실정이다"며 " 이로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에게 창작 안전망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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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권익현 더불어민주당 전북 부안군수 후보(61)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 확대와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문화예술인 창작지원 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년은 코로나로 인한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면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분위기가 사라지고 각종 공연이 취소되는 등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이 크게 위축된 실정이다"며 " 이로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에게 창작 안전망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각종 창작 제작비와 임대료 등을 지원하고 문화재단 내 예술인지원센터을 설치해 창작지원과 의견수렴, 작품유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 후보는 민선 7기에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부안군 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재선이 되면 윤택한 군민의 삶을 위해 국악원 건립과 새만금 국립미술관 등을 유치 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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