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양 제천온빛안과 원장, 건양대병원에 1000만 원 후원
김소연 기자 2022. 5. 16. 09:44

건양대병원은 전찬양 제천온빛안과 원장으로부터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후원이다.
기부금은 건양대병원 안과에서 치료받는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 원장은 "수술비가 부족해 안과 수술을 포기하는 환자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원장은 건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건양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안과 전문의로 근무하다가 충북 제천에 온빛안과를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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