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한예슬·현아·제니도 도전..국내 상륙한 '언더붑'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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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양지에서 핫한 아이콘이 되고 싶다면 이들의 패션을 잘 살펴봐야 할 듯하다.
배우 한예슬 씨, 가수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가수 현아 씨 등이 도전한 '언더붑(Underboob)' 패션이다.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 등 대표적인 섹시 스타들이 입었고, 올해 들어 배우 한예슬 씨, 가수 현아, 비비, 키디비, '블랙핑크' 제니, '르세라핌' 김채원 등이 도전하면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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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양지에서 핫한 아이콘이 되고 싶다면 이들의 패션을 잘 살펴봐야 할 듯하다. 배우 한예슬 씨, 가수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가수 현아 씨 등이 도전한 '언더붑(Underboob)' 패션이다.
2022년 패션 키워드는 단연 '파격'이다. 먼저 올봄 '로우라이즈(Low-rise)'가 유행했다.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대유행했던 패션으로, 골반에 걸친 스타일링을 뜻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미우미우'의 2022SS 컬렉션 공개 이후 스타들 사이에서 열풍이 시작됐다.
국내 스타들 사이에서는 '로우라이즈'에 이어 '언더붑' 패션이 화두로 떠올랐다. 당초 '로우라이즈'가 극단적인 기장 때문에 일상에서 입기는 어려울 거란 시선이 있었는데, 이 같은 일각의 반응을 비웃기라도 하듯 파격 그 자체인 '언더붑' 패션이 인기몰이 중인 것.

'언더붑'은 밑가슴 라인을 드러내는 패션을 뜻한다. 스타들도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리거나 해외 스케줄 때 입는 방식으로 도전했다. 예를 들어 제니 씨는 미국 하와이 스케줄 당시 핫핑크 의상을 입었고, 현아 씨는 가슴 윗부분만 아찔하게 가린 셔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패션계에서는 2022년 특히 파격적이고 아찔한 '로우라이즈'나 '언더붑'이 유행하는 것을 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억눌렸던 기간을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작용, 보다 자유롭고 개방적인 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세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지난 2년간 닫혔던 하늘길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 곧 있으면 여름휴가 시즌도 시작된다. 일상에서 따라하기엔 부담스럽고 어렵다면, 해외여행 혹은 휴양지에서 도전해보면 어떨까.
[사진출처 = 한예슬·현아·제니·키디비·비비 인스타그램]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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