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원 사선거구 권희영·김용갑 당선

이승은 입력 2022. 5. 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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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원 사선거구(서면·사북면·신사우동)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권희영·국민의힘 김용갑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춘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선거구 의원정수는 2명으로 총 2명의 후보가 등록, 무투표 선거구가 돼 투표 없이 당선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권희영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라는 책임감이 더욱 막중하게 느껴진다"며 "신사우동을 지키던 고(故) 김은석 시의원의 못다한 뜻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고싶다. 약자를 위해 진심으로 일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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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정수 2명 정원 등록 무투표 당선

춘천시의원 사선거구(서면·사북면·신사우동)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권희영·국민의힘 김용갑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춘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선거구 의원정수는 2명으로 총 2명의 후보가 등록, 무투표 선거구가 돼 투표 없이 당선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권희영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라는 책임감이 더욱 막중하게 느껴진다”며 “신사우동을 지키던 고(故) 김은석 시의원의 못다한 뜻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고싶다. 약자를 위해 진심으로 일하고 싶다”고 했다.

김용갑 후보는 “새마을협의회·자율방범대·주민자치위 등의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덕분에 주민들께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주민들의 문제에 잘 귀 기울이고 해결할 수 있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했다.

무투표 당선자들은 선거 유세를 중단하고 선거사무실 폐쇄와 현수막 철거에 돌입한다.

이승은 ssnne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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