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선발출전' 울버햄튼, 노리치시티와 무승부..콘퍼런스리그 티켓 획득 실패

입력 2022. 5. 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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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울버햄튼이 노리치시티와 비겼다.

울버햄튼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울버햄튼은 이날 무승부로 15승6무16패(승점 51점)의 성적과 함께 8위에 머문 가운데 올 시즌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7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출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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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울버햄튼이 노리치시티와 비겼다.

울버햄튼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9분 파비오 실바와 교체됐다. 울버햄튼은 이날 무승부로 15승6무16패(승점 51점)의 성적과 함께 8위에 머문 가운데 올 시즌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7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출전에 실패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노리치시티는 전반 37분 푸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침투한 푸키는 왼발 슈팅으로 울버햄튼 골문 구석을 갈랐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울버햄튼은 후반 10분 누리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누리는 골문앞 혼전 상황에서 헤딩 슈팅으로 노리치시티 골망을 흔들었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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