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여름철 산사태 대비 강화

이유진 입력 2022. 5. 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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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여름철을 앞두고 충청북도가 산사태 예방과 피해 대비를 강화합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다섯 달동안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기상 특보 상황과 피해에 빠르게 대응하고, 현장 예방단을 꾸려 취약 지역을 점검하고 보수할 계획입니다.

또,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사방댐 65개를 짓고, 유속을 줄이고 토사 침식을 방지하는 19km 규모의 계류 보전 사업을 합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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