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1684명 확진..동시간 1000명대 111일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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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5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4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8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6만7016명이다.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병원·요양시설이 3명, 병원·요양시설 외 집단이 4명, 확진자 접촉이 12명이며, 1502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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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15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4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8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6만7016명이다.
오후 9시 기준 1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1월24일 1590명 기록 이후 111일 만이다. 모두 국내 발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4025명보다 2341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8일 같은 시각 2715명보다도 1031명 적은 숫자다.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병원·요양시설이 3명, 병원·요양시설 외 집단이 4명, 확진자 접촉이 12명이며, 1502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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