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지지율..김동연 38.1%, 김은혜 40.5% '접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지사 선거 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김동연 후보는 38.1%, 김은혜 후보는 40.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김동연 후보는 40대(김동연 56.3%, 김은혜 24.1%)에서, 김은혜 후보는 60대 이상(김동연 24.1%, 김은혜 60.5%)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배수아 기자 = 경기도지사 선거 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도내 만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무선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이다.
이번 조사에서 김동연 후보는 38.1%, 김은혜 후보는 40.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2.4%p에 불과했다.
무소속으로 나선 강용석 후보는 4.0%로 두 후보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김동연 후보는 40대(김동연 56.3%, 김은혜 24.1%)에서, 김은혜 후보는 60대 이상(김동연 24.1%, 김은혜 60.5%)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20대(김동연 32.9%, 김은혜 31.6%)와 30대(김동연 38.0%, 김은혜 37.0%)에서는 두 후보가 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여론조사 응답률은 12.1%였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3.1%p이다.
이번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남태현과 필로폰'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아들 품에 안고 인증샷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