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최태원·손경식 회장 등 참석

한우람 입력 2022. 5. 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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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경제계 대표로 나서며 정의선 현대차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등 기업·경제단체·스타트업을 망라한 인사들이 참석한다.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은 "기업이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까지 지향할 수 있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번 선포식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국민소통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의견을 수렴했다.

[한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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