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대통령 "나토 가입 신청할 것..오늘은 역사적인 날"(상보)

정윤미 기자 입력 2022. 5. 15. 19:28 수정 2022. 5. 15. 2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15일(현지시간) "핀란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입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니니스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과 정부의 외교정책위원회가 이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며 "새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시사한 가운데, 나토 사무총장과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인사들이 일제히 핀란드의 가입 의사를 환영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15일(현지시간) "핀란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입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니니스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과 정부의 외교정책위원회가 이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며 "새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younm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