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후보 '행복교육 펀드' 이어 '후원회'도 목표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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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64·현 교육감)는 목표한 후원금을 초과해 후원회 모금 활동을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달 26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 등록을 하고 공식 후원회 모금 활동을 해왔다.
김 후보는 앞서 '김병우 행복교육 펀드'도 출시 하루 만에 모금 목표액을 초과해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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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64·현 교육감)는 목표한 후원금을 초과해 후원회 모금 활동을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달 26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 등록을 하고 공식 후원회 모금 활동을 해왔다.
김 후보는 앞서 '김병우 행복교육 펀드'도 출시 하루 만에 모금 목표액을 초과해 완판됐다.
행복교육 펀드 마감이 하루 만에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2018년 선거에서는 사흘 만에 펀드 모금을 조기 마감했으며, 2014년 선거에서는 펀드 마감에 닷새가 걸렸다.
김 후보는 "도민 여러분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희망과 염원을 귀하게 사용해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라며 "이 모두가 아이들이 행복한 충북교육을 열망하는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자 바람일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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