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관악산서 화재, 1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유재규 기자 2022. 5. 1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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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소재 관악산 2부능선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관악산 2부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은 같은 날 오후 4시9분께 모두 진압됐다.
관악산 2~3부 능선 일대 흰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8대와 소방인원 44명을 투입, 같은 날 오후 3시34분께 우선 초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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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소재 관악산 2부능선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관악산 2부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은 같은 날 오후 4시9분께 모두 진압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나뭇잎과 잡목 등이 소실됐다. 500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관악산 2~3부 능선 일대 흰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8대와 소방인원 44명을 투입, 같은 날 오후 3시34분께 우선 초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파악 중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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