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백산국립공원 내 야산서 불..산림 0.1㏊ 태워
장인수 기자 2022. 5. 15. 18:32

(단양=뉴스1) 장인수 기자 = 15일 오후 2시50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동대리 소백산국립공원 내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산불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대원 등 인력 90명을 투입해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이 중이다. 이 불은 산림 0.1㏊를 태웠다.
산림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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