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조직 재정비.. 기업금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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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지난 4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타운홀 회의에서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를 위한 조직 재정비 이후 기업금융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업금융 비즈니스 역량 증대, 핵심 비즈니스 간 시너지를 확대, ESG경영 및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고객 보호 중점 추진 등이다.
한국씨티은행은 기업금융 사업부문에 보다 집중적이고 장기적으로 투자해 지속가능 성장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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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2022년 씨티그룹의 전략 재편에 발맞춰 핵심 비즈니스 중심의 주요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기업금융 비즈니스 역량 증대, 핵심 비즈니스 간 시너지를 확대, ESG경영 및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고객 보호 중점 추진 등이다.
한국씨티은행은 기업금융 사업부문에 보다 집중적이고 장기적으로 투자해 지속가능 성장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기업금융 시스템을 빠른 시일 내에 재정비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영업 및 투자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디지털, 바이오 및 ESG 등 미래 산업에서의 성장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디지털 세그먼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다수 기업고객을 신규 유치하고 상품 헤지 솔루션 및 해외 송금과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상품 다변화를 진행 중이다.
유 은행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금융시장 환경 및 조직 변화에 따라 새로운 리스크들이 부상할 수 있다"며 "이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금융사고 및 정보보안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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