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김현태 2022. 5. 15. 17:48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 초 1사 주자 1, 3루 동점 상황에서 삼성 김헌곤이 1점 결승타를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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