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소중한 아이들에게 꿈의 사인'[포토]

박태성 입력 2022. 5. 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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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민지(NH투자증권)가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11언더 205타(67-68-70)로 10언더 206타를 이룬 정윤지, 황유민, 황정미를 제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박민지가 스폰서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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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용인, 박태성 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여섯 번째 대회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민지(NH투자증권)가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11언더 205타(67-68-70)로 10언더 206타를 이룬 정윤지, 황유민, 황정미를 제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박민지가 스폰서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지가 인터뷰 장소로 이동 중 꼬마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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