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2' 제치고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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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예매율 53.9%로 영화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박스오피스 11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500만 관객 돌파 목전을 앞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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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스타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예매율 53.9%로 영화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예매 관객수는 8만8000명이다.
이날까지 박스오피스 11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500만 관객 돌파 목전을 앞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를 제쳤다.
같은 시각 '닥터 스트레인지2'의 예매율은 32.1%다. 예매 관객수는 5만2000여명으로 집계됐다.
'범죄도시2'는 개봉 전 주말에 열린 프리미어 유료 상영회에서 14일에만 7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나섰다.
'범죄도시2'는 베트남으로 도주한 조직폭력배 '강해상'(손석구)을 데려오라는 미션을 받고 출국한 '마석도'(마동석)가 그의 극악무도한 범죄 행각을 알게 되면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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