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설악금강권 관광레저·해양수산 1번지로 발전"

박주석 입력 2022. 5. 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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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를 방문, 속초·고성·양양을 아우르는 설악금강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비전발표회를 갖고 "대규모 국책프로젝트 '바다가 있는 스위스'로 동해안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 설악금강권을 관광레저와 해양수산업의 1번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전 발표에는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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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시청 브리핑실에서 설악금강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를 방문, 속초·고성·양양을 아우르는 설악금강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비전발표회를 갖고 “대규모 국책프로젝트 ‘바다가 있는 스위스’로 동해안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 설악금강권을 관광레저와 해양수산업의 1번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시청 브리핑실에서 설악금강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후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와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하듯 규제로 묶인 사업들은 대체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30만 설악·금강권 광역발전전략 △설악·금강권 해양수산기업도시 조성 △280㎞ 트레킹코스 등 설악산둘레길 조성 △양양-강릉 일대 글로벌교육도시 조성 △경동대학·가톨릭관동대 부지 활용 등을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동해안발전청 설치 △오색케이블카 조기 착공 △동원산업 스마트양식 산업단지 조성 △CJ씨푸드 유치 △바다 사막화 해결을 위한 ‘다시마숲’ 조성 △지역체류형 워케이션 거점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소개했다.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5일 속초시청 브리핑실에서 설악금강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후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와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이날 비전 발표에는 주대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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