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 학생 73명에 1학기 장학금 7850만원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룡장학재단은 14일 계룡건설 사옥 강당에서 73명의 고등·대학생에게 올해 1학기 장학금 785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2년도 일반장학금 1억5700만원 가운데 1회분에 해당한다.
1992년 12월 재단이 설립된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 총 규모는 63억7836만여원(1만5434명)에 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계룡장학재단은 14일 계룡건설 사옥 강당에서 73명의 고등·대학생에게 올해 1학기 장학금 785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2년도 일반장학금 1억5700만원 가운데 1회분에 해당한다. 1992년 12월 재단이 설립된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 총 규모는 63억7836만여원(1만5434명)에 달한다.
이승찬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잘 관리돼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항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주 만날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장학사업과 유림경로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건립, 일본백제문화유적탐사, 김좌진 장군 추모, 독도 우리땅 밟기 사업 등의 공익·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96pag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